제주 ‘박물관은 살아있다’ 대형 조형수 제작

위치
제주
용도
실내 전시장 대형 조형수
자재
GRC 조형

전시장 안에 살아 숨 쉬는 숲을 만들다

제주 ‘박물관은 살아있다’의 실내 전시 공간을 위해 제작한 대형 인조나무 조형물입니다.

천장까지 이어지는 웅장한 줄기와 사방으로 뻗은 가지, 풍성한 초록 잎을 통해 전시장 내부에 거대한 숲이 펼쳐진 듯한 분위기를 구현했습니다. 관람객이 전시물을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숲속 공간에 직접 들어온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몰입감 있는 환경을 완성했습니다.

전시 공간의 중심이 되는 거목

넓은 전시장에서 시선을 자연스럽게 모을 수 있도록 굵고 안정적인 줄기와 입체적인 가지 구조로 설계했습니다. 여러 방향으로 펼쳐진 수형과 풍성한 잎이 공간 전체를 감싸며 전시의 중심을 이루는 상징적인 오브제가 됩니다.

제주 ‘박물관은 살아있다’ 대형 조형수 제작 — 사진 1
제주 ‘박물관은 살아있다’ 대형 조형수 제작 — 사진 2
제주 ‘박물관은 살아있다’ 대형 조형수 제작 — 사진 3
제주 ‘박물관은 살아있다’ 대형 조형수 제작 — 사진 4
제주 ‘박물관은 살아있다’ 대형 조형수 제작 — 사진 5
제주 ‘박물관은 살아있다’ 대형 조형수 제작 — 사진 6
제주 ‘박물관은 살아있다’ 대형 조형수 제작 — 사진 7
제주 ‘박물관은 살아있다’ 대형 조형수 제작 — 사진 8
제주 ‘박물관은 살아있다’ 대형 조형수 제작 — 사진 9
제주 ‘박물관은 살아있다’ 대형 조형수 제작 — 사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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