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델루나 촬영지 입구 넝쿨 플랜테리어

용도
건물 입구·외벽 넝쿨 연출
자재
인조 넝쿨식물

호텔 델루나 촬영지로 알려진 붉은 벽돌 건물의 입구와 외벽을 넝쿨 식물로 연출한 플랜테리어입니다. 고풍스러운 건축물의 분위기는 그대로 살리면서, 초록빛 식물이 자연스럽게 타고 오르는 듯한 모습을 더해 신비롭고 깊이 있는 외관을 완성했습니다.

현관 캐노피와 기둥, 창문 주변에는 넝쿨을 길게 이어 배치하고 벽면 하단은 잎의 밀도를 높여 안정감 있게 구성했습니다. 건축물의 장식과 창호를 가리지 않도록 식물의 방향과 간격을 조절해, 오래된 건물에 자연이 천천히 스며든 듯한 장면을 표현했습니다.

인조식물을 활용해 계절에 관계없이 풍성한 녹색 경관을 유지할 수 있으며, 관수와 전정에 대한 부담도 줄였습니다. 방문객의 시선을 자연스럽게 입구로 이끄는 동시에 촬영지의 감성과 이야기를 더욱 선명하게 전달하는 외부 플랜테리어입니다.

호텔 델루나 촬영지 입구 넝쿨 플랜테리어 — 사진 1
호텔 델루나 촬영지 입구 넝쿨 플랜테리어 — 사진 2
호텔 델루나 촬영지 입구 넝쿨 플랜테리어 — 사진 3
호텔 델루나 촬영지 입구 넝쿨 플랜테리어 — 사진 4
호텔 델루나 촬영지 입구 넝쿨 플랜테리어 — 사진 5
호텔 델루나 촬영지 입구 넝쿨 플랜테리어 — 사진 6
호텔 델루나 촬영지 입구 넝쿨 플랜테리어 — 사진 7
호텔 델루나 촬영지 입구 넝쿨 플랜테리어 — 사진 8
호텔 델루나 촬영지 입구 넝쿨 플랜테리어 — 사진 9
호텔 델루나 촬영지 입구 넝쿨 플랜테리어 — 사진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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